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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동
주공 10단지에 홀로 사시는
윤연화 권사님 {91세}
다리가 아프셔서
약 3개월 전부터
교회에 나오지 못하고 계십니다.
그래도 신앙심 깊으신 권사님
돋보기로
다니엘서를 보고 계셨네요 ^&^
어린아이 같은
우리 윤연화 권사님 ~
사랑의 주님께서 남은 여생을
잔잔한 물가로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
아멘 !!~^&^
*알곡 목장 주영임 집사님 ~^&^
오늘 귀한 시간 내셔서
권사님 심방에 동행하셨답니다.^^
☆당신의 그 충성이~
천국에서 해 처럼 빛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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