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교회가 서른 한 살이 되었습니다.
추카추카합니다 ~^^*
마리아 회원들이 맛있는 점심 식사 준비를 합니다.
시현이, 서현이, 희원이, 우솔이, 한솔이까지~
이혜학 집사님
회장 민부자 집사님의 진두지휘 아래 회원들의 단합이 아름답습니다.
단합을 안 할 수가 없는 것이
한 칼~~~있으시니
야심차게 준비한 음식의 메뉴 판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에 애즘 써 봤습니다.
A3로 설정을 하고 출력을 해도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작은 용지로 다시 작업을 했습니다.
내 맘은 크다는 거 알아주세요.
모든 재료 손질한 후 일차 작업을 끝내고 돌아 간 마리아 회원들을 위해 사진을 붙여봅니다.
그녀들이 떠난 후~
주방은 내일의 분주함을 아는지 모르는지 고요~합니다.
내일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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