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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6일 토요일
윤민숙 집사님과 부모님이 사시던 건물을 헐고
아래와 같은 새건물로
신축, 분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재 하나 하나
윤집사님의 세심한 선택으로 지어진
모든 면이 업그레이 되고 ,
넓고, 훌륭한, 격조높은 건물이었습니다.
옥상도 너무 좋다고 하시는데 ~
못 올라가봐서 아쉽네요
우리 성도님들 ~
윤민숙 집사님의 감각으로 지어진
따근 따근한 빌라
즐겁게 감상하시겠습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자아반성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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