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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를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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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최찬숙
날짜 : 12-07-08 08:33
조회 : 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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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킹홀리데이! ◈
{영어}working holiday}
일 + 영어 + 여행
해외여행 중인 청소년이
방문한 국가에서 일할 수 있도록 특별히 허가하는 제도.
워킹홀리데이는 나라간에 협정을 맺어서 지정된 나라에서
여행과 취업 모두를 할 수 있도록 허가된 제도를 뜻합니다.
워킹홀리데이와 일반 관광과 다른 것은,
관광비자로 여행을 갈 경우에는
그 나라에서 일을 할 수 없으나
워킹홀리데이 비자로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가 가능한 나라로는
호주, 뉴질랜드, 일본, 홍콩, 캐나다,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스웨덴, 덴마크, 대만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젊은이들이 꿈을 안고 워킹홀리데이를 떠납니다.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청년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가장 많이 떠나는 국가는 호주라고 합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워킹홀리데이를 통해서 영어도 늘고
일도 하고 멋진 여행 또한 하기를 바랍니다.
일을 통해 여행 경비를 직접 벌어 여행 경비를 충당함으써
더불어 자립심과 책임감도 생길거라 기대하면서 말입니다.
이런 취지의 워킹홀리데이 제도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작정 준비도 없이 워킹홀리데이를 떠날 경우,
계획했던 멋진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기란 어렵다고 합니다.
워킹홀리데이로 떠나기 전
그 나라의 역사 및 간단한 회화공부를 미리 함으로써
사전 준비를 통해 보다 값진
워킹홀리데이를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워킹홀리데이를 꿈꾸고 있는
혹은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을 응원하며
좀 더 멋진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기 위한 방법들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워킹홀리데이 성공하기 첫번째,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정보 수집!
워킹홀리를 떠나기 전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가능한 모든 정보를
미리 수집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 전 준비사항과
혹시 생길 지 모를 비상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에 대해 알아두고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에 앞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습득함으로써
현지상황 등에 대해 알아두면
도착해서 생길 수 있는 어떠한 일에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워킹홀리데이 성공하기 두번째,
떠나기 전
워킹 홀리데이로 가기로 한 나라에 대한 공부 하기.
각 나라마다 환경과 관습, 문화와 전통이 다르며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또한 다릅니다.
그러므로 쉽게는 그 나라의 음식부터 시작해서
그 나라의 환경, 우리나라와의 시차에 대해 미리 알고
더 나아가
그 나라의 역사, 종교, 관습, 문화, 예절, 관심사까지 알아둔다면
보다 알찬 워킹홀리데이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더 나아가 다른 국가와는 다른
그 나라만의 예절을 알아둔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워킹홀리데이 성공하기 세번째, 그 나라 언어 익히기!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에 앞서
그 나라의 언어를 공부하고 가야 하는 것은
일을 하는 워킹홀리데이 이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언어라는 측면에서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영어를 쓰는 국가를 비롯해서
그 밖에 그 나라만의 언어를 미리 공부해 둠이 좋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워킹홀리데이는 일과 여행을 모두를 할 수 있는 제도이며
무엇보다도 일을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을 하기 위해 그 나라 언어는 필수적입니다.
일을 하게 되면 사람 간의 소통이 필요합니다.
의사소통이 되지 않으면
업무를 수행에 있어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굳이 그 나라 말을
우리나라 말처럼 능숙하게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워킹홀리데이는 그 나라에서 일하면서 영어 혹은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 또한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간단한 인사 정도는
알고 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비록 말은 통하지 않지만 밝게 웃으며
건네는 인사 한마디로
활짝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의사소통만 통하는 수준
혹은 그 나라의 인사정도만 알고 가도 문제는 없습니다.
우리에겐 전세계 공용어인 바디랭귀지 또한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 전 가장 필요한 것은
그 나라 언어 익히기도 중요하지만
비록 능숙하게 언어를 구사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더듬이나마 배우려고 노력하고 배우는 마음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다가감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워킹홀리데이 성공하기 네번째,
확실하고 꼼꼼하게 계획세우기.
워킹홀리데이에서 성공하기 위한 세번째 방법은
바로 확실하고 꼼꼼한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1년으로 기간을 잡고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다고 가정하였을 경우,
1년 12달의 계획을 우선 몇 개월씩이라도 묶음을 지어
계획을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령 3개월 영어공부 후 6개월 간 일 그리고
나머지 3개월간 여행 이렇게 계획을 짜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좀 더 세세하게
3개월의 영어공부 기간 중 우선 목표를 세웁니다.
목표는
일상생활에서 불편함 없이 중급 회화 구사하기라고 한다면
1개월은 기초를 다지고,
1개월은 중급 회화 초급반,
남은 1개월은 중급회화 심화반으로 나누어 볼 수 있고
이렇게 달마다 세운 계획은 주로
일로 나누어 계획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막연히 생각만 하거나 구체적인 일정계획이 없다면
결과적으로
계획했던 1년간의 워킹홀리데이가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처음 떠날 때하고 달라진 모습을 발견한다거나
떠날 때 세웠던 목표달성으로 뿌듯한 마음,
성취감을 얻기란 힘들 것입니다.
그러므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 전
확실하고 꼼꼼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계획표를 짤 때
유동적이고 융통성 있게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워킹홀리데이 성공하기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멋진 꿈을 안고 떠난 워킹홀리데이!
하지만 막상 떠난 워킹홀리데이가
한국에서 꿈꾸었던 그것과 다를 수 있으며
그곳에서의 생활이 너무너무 외롭고 고독할 수 있습니다.
한국 음식이 그립고
한국 사람이 그리워서
자신이 처음 계획하였던 목표를 이루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꿈을 안고 목표를 가지고
워킹홀리데이에 도전한 그 젊음과 열정만으로도
충분히 그 목표는 다 이루어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외교통상부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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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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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근무한 샘이 호주로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 왔는데 현지에서의 실제는 목적가 취지가 다른 경우가 더러 있어 중도하차를 했다고 합니다. 양 목장에서 일을 했는데 호주 현지인과 나누는 대화는 하루에
일과 관련된 생활언어 대 여섯 마디 그게 전부고 양 돌보고, 양 털 깍고 그게 주 일과여서 너무 힘들었고 말을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그건 샘의 생각 뿐, 사람을 만나 얘기를 할 기회조차 없다고 했어요. . . 워낙이 큰 땅덩어리를 지닌 나라이다 보니. . . . . 혹 워킹 홀리데이 꿈꾸는 사람에게 찬 물 끼얹었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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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30 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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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찬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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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것 또한 전부는 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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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1 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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