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목양교회 성도님들!~
그동안도 평안하셨지요? ~ ^&^
저는 지금 월요일 아침 8시 4분에 이글을 씁니다.^^
. .
몇몇분들은 목사님을 통해서 들으셨겟지만
제가 내일 수요일 오후 5시 1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 합니다.
예정보다 앞당겨진 이유는
사위가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더 좋은 직장인
아틀란타 인터네셔널 스쿨이라는 사립학교에
컴퓨터 담당으로 직장을 옮기면서
10일정도 공백기간이 있어 집에 있게 돼서입니다.
하나님의 귀하신 은혜로 우리 사라도
10키로그람이나 살이쪄서 건강^^ 하고
손자 나엘이도 2달도 안됐는데
6개월짜리 옷을 입을 정도로 건강하고 튼튼합니다.
예정된 날짜까지 더 있다 가도 되겠지만
사라가 서서히 엄마를 떠나보낼 마음의 준비도 하고
남편의 도움을 받으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돌보는 일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갖는것도 좋을것 같아
이쯤에서는
제가 한국으로 돌아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울이는 어제 통화했는데 5키로그람이나 빠졌다네요.?^^
엄마 때문이라는데 가서 추적60분을 해봐야죠~^&^
아뭏튼,
사라가 순풍으로 건강한 아들 출산하게 해주시고
지금까지 축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해주신 우리 성도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뵙는 곧 뵙겠습니다.
샬롬 ~^&^
- 2013년 8월 12일 월요일 아침 아틀란타에서 최찬숙 사모. -
*잠시후에 사진 몇장 첨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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