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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Y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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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과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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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착한리브가
날짜 : 15-10-11 07:26
조회 :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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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들의 아기가 태어나서 올 때마다
신기하고 예뻐서
들여다보고, 만져보던 권찰님이
이제 본인의 딸, 하율이를 품에 않았네요.^^
그러고 보니 오늘이 3개월 되는 날이네요
장권찰님 !~
하율이가 지혜롭고,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3개월 축하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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