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고 우아한 결혼식장들도 많지만
하나님의 성전에서,
엄마 아빠가 신앙생활 하시는 교회에서
결혼예식을 올리기를 원했던
김애경 한기우 집사님의 딸래미 결혼식이
지난 10월 3일 우리 목양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전도하다 만난 사이가 참 귀한 만남이라고 생각했고
특별히 지금까지 많은 결혼식을 봤지만
엄마가 축가를 부른것은
이번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
목장식구들이 엄마의 마음으로 같이 연습해서
함께 축가로 축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귀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미현자매!~
지금 마음 변치말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살기 바래요 ~^&^
그리고
오랬동안 딸래미 결혼식을 위해
마음쓰며 기도해 오셨던
한기우, 김애경 집사님에게도 축하를 드립니다.
이 모든게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던
애경집사님의 목소리가 지금도 생생합니다.
좋은 날씨로 축하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목양예식장으로 꾸며주신
모든 손길손길을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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