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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Y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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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의 모습을 회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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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착한리브가
날짜 : 12-01-02 00:51
조회 :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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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의 모습을 회복하자 (사도행전2:42-47)
우리는 매스컴을 통해
“자기 밖에 모르는 현대인의 병”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남은 죽어도 상관없는 관계를 넘어서,
죽여서라도 나만 살겠다는 질병에 걸려있습니다.
이것이 현대인의 현실입니다.
자기 밖에 모르는 현대인의 예로
무단폐수방출로 생활하수를 오염 시키는 것,
이익을 위해 두부에 석회를 넣는 것,
설렁탕에 공업용고기를 넣는 것,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는 부실공사를 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대 교회는 대조적인 놀라운 모습을 보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모여 있으면서도 결코 자기 것을 주장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을 희생하여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이것이 성령 받은 후 세워진 초대교회의 모습인 것입니다.
우리는 초대교회의 모습으로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 축복하시는 역사를 보이십니다.
건강한 교회가 되어야 하고 은혜의 통로,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는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였을까요?
1. 배우는 공동체였습니다.
<2:42>“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들의 성경을 향한 열심히 놀랍지 않습니까?
갖 구원 받은 사람들인데 그들은 열심히 사도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확신하는 믿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실천하는 실천자가 되었습니다.
지식은 믿음을 정립시킴에 있어서 필수적입니다.
<호세아4:6>“이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라고 합니다.
모르면 아무것도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2. 친교 하는 공동체였습니다.
<2:42,44>“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다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했다는 것입니다.
<코이노이아>는 사랑의 나눔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돕는 일,
내 것을 팔아서 도와주는 모습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 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 이니라”
이것이 주는 삶인 것입니다.
초대교회는 주려고 모이는 모임과도 같은 것 이었습니다
3. 예배하는 공동체였습니다.
<42절>“떡을 떼며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며”
성만찬 예배를 드리는 모습인 것입니다.
자신의 몸을 드리는 예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구원에 대한 감격으로 날마다 예배하는 모습을
실행으로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입니다.
그 목적의 최고의 행위는 예배인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 은혜와 축복 받고
능력 있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3. 기도하는 공동체였습니다.
<42절>“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교회의 엔진은 기도실입니다.
기도는 호흡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호흡이 멈춘것과 같습니다.
호흡이 멈춘 자는 곧 죽은 자입니다.
기도를 회복해야 합니다.
<막9:29>“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라고 강조합니다.
사탄이는 기도하지 않는 자를 가장 우습게 본다고 합니다.
직분자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사는 자를 가장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기도에 더욱 힘써
신앙성장에 증진하는 주인공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모셔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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