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스러운 호소에 대해...
성스러운 호소는 1980년대 예수님의 계시를 듣고
케냐의 안나알리수녀님이 적은 내용을
엮어놓은 책입니다.
1990년대 우리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복음주의 미국에서도
천만명이 할렐루야를 외치며 읽어내려간 책입니다.
또한 심의가 무척 까다로운 로마교황청에서도
교황이 직접 승인하고
전세계에 회개를 선포한 메세지입니다.
이 메세지의 진실여부는
여러분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밝혀주리라 믿습니다.
모든 계시를 믿지 않을지라도 ,
이 안에 깃든 예수님의 사랑과 기도와 회개에 대한
그 분의 갈망만은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나는 목마른 갈증으로 사람들을 기다린다.
내게 치욕적인 모욕과 무서운 고통을 안겨주는 사람들에게
내가 큰 사랑을 베풀고 싶다.
내가 한 영혼을 용서할 수 있을 때보다 더
큰 바램이나 더 큰 기쁨은 없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에 굶주려 있다.
나는 인류를 사랑하기에 죄수처럼 남아 있다.
나도 이제는 사람들 가운데 쉬고 싶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들 가운데 있는
나의 진실한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은 나의 사랑을 알지 못한다.
그들은 진실한 사랑이 "주님이시여!"하고 외치면
얻어지는 줄로 알고 있으니, 이런 많은 사람들을
바라보는 내가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거룩한 예배에 가면 사람들은 나를 받아 드린다.
하지만 내가 고통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그곳에 가면 사람들은 나를 외면하고 만다.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약속했던 것을
보상 받으려고 나를 사랑한다.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하게 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 드리지 않고 있다
나를 믿는자가 별로 없는데 그 중에서도 나의
자비에 의지하는 자는 더 더욱 없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영원한 아버지를
그들의 신이요, 창조주로 알고 있는데,
그분을 그들의 영원한 아버지로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나를 믿지 않는 자들은 들어라!
내가 너희들의 마음에 들어갈 조그만한 공간이라도
있다면 내 슬픔은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그들은 이 사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 못한다.
너는 내가 멀리 떨어져 있다고 느끼지만,
나는 네 마음속에 있다.
끊임 없이 기도해다오.
아주 중요한 메세지가 있다.
그것은 인류가 구원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오로지 기도뿐이라는 사실이다.
나는 결코 잠을 자지 않는다.
나와 함께 철야기도로써 끊임없이 영혼들을
위해 간구하며 그들을 내게로 올려 보내라.
네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의 기도로 구원된 것을
네가 지금은 모르겠지만 나중에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쓰라린 고통을 나누어 갖자.
내가 너를 고통받는 희생물로 삼을 때 너의 고통은,
많은 죄인을 이제 막 징게하려 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을 막아줄 것이다.
진실로 나는, 자기 마음속에 내 이름을 단단히
새겨두는 사람은 누구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나를 받아들이고 나서는, 마치 유다처럼 혼자 남겨두고
떠나가지 마라.
나는 사람들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있다.
나를 낯설게 대하며,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받는
나의 고통을 알지 못하는, 나를 믿지 않는 자들을 바라보는 것이
나에겐 매우 큰 고통이다.
하나님과 지옥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탄의 말에
이끌려 무수한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다.
이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고통스럽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라.
그들이 일단 지옥에 떨어지면 영원히 그곳에서
빠져 나올 수 없다.
그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면 나도 더 이상 구원의
손길을 뻗을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지옥의 고통과 아픔을 알지 못하고 있다.
나는 피눈물을 쏟으며 신앙심이 깊은
영혼들에게 외친다.
불쌍한 영혼들이 지옥으로 향해 가는 것을
막아달라고...
내가 온갖 굴욕을 당하는 것은 이런 영혼들을
향한 커다란 사랑 때문이다.
나는 너희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이 외로운 시간에 너무 외로워서 모든 인간들을 위해
철야기도를 한다.
나는 사탄을 숭배하는 무리들을 보며 피눈물을
뚝뚝 떨어뜨린다.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내 사랑을 더 이상 어떻게
증명해야 하나?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모든 고통을 내가 다 받았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어느 정도까지 내 희생을 완전하게
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 오른손이 내려지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그 일이 언제 일어날까?
몇개월 이내에?
아니면 일년이내에?
오직 나의 영원한 아버지만이 아신다.
이 세상은 노아의 시대나 니느웨 시대보다도
훨씬 타락해 있다.
그때는 요나를 통해서 자기들이 받아야 할 징벌을 계시했었다.
이 때문에 나는 오늘날의 참회와 기도가 그 때보다
더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귀가 먹고 눈이 멀어 나의 외침을 외면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자비로부터 나오는 신성한 계시이다.
너에게 하는 이 말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생명이 될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네 말을 믿지 않을 지라도 그들에게
이야기해 주어라.
나의 계시가 간절해 질때가 다가오고 있다.
사랑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상과 일치할 때 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 사랑을 줄 뿐이다.
인간들은 이 진리를 알아야 한다.
눈물을 머금고 너에게 이야기 한다.
나의 고통을 덜어다오.
이 고통은 거의 심판을 내릴 정도까지 이르렀다.
시간이 다 되었다.
사탄은 자기의 때가 아주 짧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너에게 명하노니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떠나라.
내가 이 세상을 떠나 높이 들리게 될 때에는
모든 사람들을 이끌어 나에게 오게 할 것이다.
< 성스러운 호소 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