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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Y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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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를 대적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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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착한리브가
날짜 : 12-01-02 00:52
조회 :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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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귀를 대적하라.- (벧전 5:8-9)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맏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세상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 많아요.
먼저 공기를 들 수 있어요 공기가 보입니까? 보이지 않지만
바람이 불거나 숨을 들이 마시는 것을 보면 분명히 존재해요
소리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소리가 귀를 울리는 것을 보아
소리가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병균도 눈에 보이지 않아요.
위장병을 주는 헬리코박터균 보셨나요?
그러나 현미경으로 자세히 보면 보이게 되어요.
죄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들이 악한 일을 할 때
죄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해 하려는 악한 자가 있어요.
누굴까요? 바로 마귀랍니다.
마귀는 교만하여 하나님을 반역하고
사람들을 멸망의 길로 끌고 가려고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믿어도 잘못 믿게 하고 온갖 미혹으로 죄악으로 넘어지게 하는
악한 자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마귀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마귀의 장난인 줄 모르고 시험에 빠져듭니다.
이 간악한 마귀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경은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피하리라"고 말씀합니다.
마귀를 무서워 말고 적을 대항하듯이 대적해야 합니다.
싸워야 합니다
밀림의 왕 사자도 강하게 대항하면 도망치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하이에나에게서 도망치기도 하고,
얼룩말에게 쫒기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사자가 돼지에게도 쫓겨 도망치기도 해요.
아무리 사자라도 강하게 대적하면 포기하고 도망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는 마귀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강하게 물리치면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치고 만다는 것입니다.
약4:7절에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성경말씀이 어쩌면 이렇게 잘 맞는지 모르겠어요.^^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간증
나는 택사스에서 부흥집회를 하고 있있습니다.
목사들 중이 하나가 례암으로 죽어가고있는 당신의 조카에 대하여
내게 말해주었습니다.
그녀는 두 명의 자녀를 둔 스물세 살의 여자였습니다.
첫번째 주에 그 여자는 집회에 왔고 나는 그 여자를 위하여
기도를 했습니다.
두번째 주에 두 번이나 그 여자에게 손을 얹고 기도를 했습니다.
셋째 중 그 여자를 또 예배에 데리고 왔습니다.
나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전혀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내가 그 여자에게 손을 얹었을때
갑자기 성령님이 흰 구름이 내려와 나를 감쌓습니다.
강단도 없어지고 마치 그 젊은 여자와 나만
영광의 구름 안에 서 있는것 같았습니다.
아무도 내가 보는것을 보지 못했고 내가 듣고 있는 것을 듣지 못했지만
사람들은 내가 말하는 것만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하얀 구름에 쌓여서 나는 영적인 것을 볼 수 있었고
나는 작은 생물이
- 귀신- 그여자의 몸 밖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마치 작은 원숭이가 나무에 매달려 있는 것 같았습니다 .
그여자는 구원을 받은 사람이었고 그래서 그 여자가
귀신에게 점령당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몸 박에 잇는 귀신에 의하여 억악을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원숭이 같은 생물은 그 여자의 몸에 왼쪽 폐 잇는 곳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거기서 그 암이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나는 그 귀신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너는 그 여자를 떠나야 한다."
그 작은 생물은 나에게 대답했지만 다른 사람은 듣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영적인 영역에서 보고 듣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영분별의 은사가 역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작은 원숭이 같은 귀신이 나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말하면 나는 가야만 되는 것을 압니다.
그렇지만 나는 가고 싶지 않아요."
내가 말했습니다
"나는 너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그 여자에게서
떠날 것을 명령한다."
그 작은 귀신은 그 여자의 몸에서 떨어져서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그는 매 맞은 작은 강아지처럼 바닥에 쓰러진 채 낑낑거리며
울며 떨고 있었습니다.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는 그여자를 떠나야 할 뿐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장소를 떠나야 한다."
내가 그렇게 말했을 때 귀신은 일어나서 통로를 자나
문으로 나갔습니다.
이여자는 여덟살 때 부터 구원을 받았지만 그 여자는 한 번도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 여자는 곧 두 손을 놓이 들고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주일에 그 여자는 암병원에 다시 갔고
그녀의 의사는 그 여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폐는 완전히 깨끗해 졌습니다.
당신의 폐에서 아무 것도 잘못된 것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된 일입니까?
그여자는 의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자세히 말해주었습니다.
그여자는 그들에게 내가 무엇을 보았고 어떻게 했는지에 대하여
말을 해 주었습니다.
그의사는 말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든지 간에 우리는 그에게 모자를 벗고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분명히 그는 응답을 가진 것이 확실합니다.
우리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당신이 두 폐에
다 암을 가졌었던 것과
지금은 전혀 암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증명서에 우리 이름을 적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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