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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Y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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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서 세번 놀랄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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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착한리브가
날짜 : 11-12-29 10:29
조회 :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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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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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 / 115
♥ 본문 / 요한계시록 21:22~22:5
♥우리가 천국에 가면 세번 놀라게 된다고 합니다.
첫 번째로, 당연히 천국에 와야 할 사람이 안 보여서 놀라게 됩니다.
두 번째로, 천국에 못 올 것 같은 사람의 얼굴이 보이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세 번째로, 나 같은 죄인이 천국에 와있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그러니 우리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누가 천국에 갈 수 있다 혹은 없다고
판단하거나 정죄해서는 안 됩니다.
본문에 우리의 소망의 장소인 하늘나라의 모습이 아름답게 묘사되어있습니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계 21: 22∼23).”
그런데, 천국을 나타내는 단어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Kingdom of God) 하늘나라(Kingdom of Heaven’입니다.
의미는 흡사하지만, 굳이 구분하자면 "하나님의 나라"(神國’는 "하나님의 통치"를
"하늘나라(天國)"는 우리가 장차 들어가게 될 곳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18세기 스웨덴의 영성신학자 임마누엘 스베덴보리가(Emanuel Swedenborg)
환상 중에 경험하여 쓴 책 『천국과 지옥』을 보면,
천국은 3층 구조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3층은 천계(天界), 2층은 영계(靈界), 1층은 자연계(自然界)입니다.
천계는 말씀을 받고 감동하여 즉시 순종하는 사람들이 있고,
영계는 말씀을 받았지만 한 번 생각해보고 행동에 옮기는 이들이 있는 곳이며,
자연계는 말씀을 듣고 따르는 데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하늘나라가 어떠한지 인간은 전혀 알 수 없지만
스베덴보리의 환상이
시사하는 바가 있습니다. 영혼의 성결의 상태에 따라 각각 거처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시인하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세리들과 창녀들이 먼저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리라(마 21: 31)
선언하기도 합니다.
천국의 소망을 품고 끝까지 믿음을 잘 지키고 말씀
안에서 항상 사랑하며 사는 것이야말로 천국에 들어가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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