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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다윈의 신앙고백
글쓴이 : 착한리브가     날짜 : 11-12-29 10:36     조회 : 1032    

    찰스 다윈이 임종시에 진화론을 부인했다.

    찰스 로버트 다윈 (Charles Robert Darwin, 1809년 2월 12일 ~1882년 4월 19일)은
    "종의 기원" 에서 생물의 진화론을 내세워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만큼이나 세상을 놀라게 했다.
    당시 서구사회의 전반에 팽배해있던 창조설,즉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는 신의 뜻에 의해 창조되고 지배된다는
    신중심주의 학설을 뒤집었다.

    그가 캠브리지대학교 신학과 출신으로 기독교의 입장에서 볼 때
    신학 전공자로서 역사상 가장 이상한 돌연변이라 할 수 있다.


    2월 12일은, <종의 기원>으로 19세기 유럽의 기반을 뒤흔든 찰스 다윈이
    지난 1809년에 영국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접경지역인 슈루즈버리에서 태어난 날이다

    노예제도에 반대하는 진보적 가풍의 의사 집안에서 태어난 찰스 다윈은
    중등학교 때 암기 위주 교육에 잘 적응하지 못하여 겨우 과정을 마치고
    에든버러 대학 의학과에 입학하였다.
    이 자유로운 학풍의 학교에서 잠시 숨통을 틔우긴 했지만
    곧 찰스 다윈은 이 학교를 중퇴하고
    케임브리지대학 신학과에 입학하였다.
    외과 수술에 대한 부적응이 그 한 이유였다.

    성공회 신부가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뜻으로 신학과에 입학하여 1831년에 졸업을 했지만,
    그 방면으로 활동하기 보다는 생물학에 깊이 몰두하게 되었다.


    <종의 기원> 표지
    마침내 찰스 다윈은 그해 겨울, 1831년 12월 27일에 '비글호'를 타고
    1836년 2월 10일까지, 무려 5년 넘게 브라질, 우루과이, 포클랜드, 칠레,
    에콰도르, 태평양 횡단, 뉴질랜드, 호주, 아프리카 남단을 거쳐 다시
    브라질로 하여 영국 플리머스 항에 도착하는 학문적 순례를 하였다.

    기나긴 항해 동안 뛰어난 지식인과 교류 하기를 원했던 비글호의 선장 때문에
    찰스 다윈은 생생한 현장 학습을 할 수 있었고 그것은 곧
    '붉은 공책'(Red Notebook)이라는 보고서로 정리되었다.
    그 안에 '종의 기원과 변화'에 대한 모든 착상이 들어 있었다.

    귀국 후, 찰스 다윈은 지질학회 서기로 일하는 한편
    남미를 중심으로 한 학문 여행을 정리한 끝에
    1842년에 <산호초의 확산과 그 구조>를
    1844년에 <화산도의 지질학적 관찰>을
    1846년에 <남미의 지질학적 관찰> 등을 연속으로 발표하였다.

    그리고 1859년에 <종의 기원>을 발표하게 되는데,
    생물은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한다는 요지의 그의 주장은
    유럽 근대 문명의 모든 요소 즉
    역사, 신학, 과학, 사회, 문화 전체에 큰 영향을 미쳤다.


    찰스 다윈은, 겸손하면서도 자유주의적인 가풍을 몸에 익혀
    노예제도나 여성 참정권 같은 예민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해석하는 입장에 섰으며
    사회주의 사상가인 칼 마르크스와도 교분을 나눴다.

    노예제도를 옹호하는 비글호의 선장과 거듭 논쟁과 말다툼을 벌였던 것도 기록에 남아 있다


    진화론적 가설들을 허구로 드러나게 하는 사실들은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탄소연대 측정법의 불안정성이 그것이며

    지층이 반드시 연대를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등에 대한 증거들이 그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창조주이시며 전우주의 주관자가 되십니다

    즉 기독교에서는 모든 것이 있게 된 원인을 창조론으로 유일하게 歸結 합니다


    이에 반해 오래전부터 진화론이라는 주장이 세상에 있어왔습니다

    진화론은 우리가 알고 있다시피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매우 단순한 구조의 것에서부터 출발하여

    복잡한 것으로 점차로 進化 되어온다는 학설인데
    결과적으로 창조론을 부정합니다



    과학은

    관찰 → 문제제기 → 가정 → 실험 → 법칙이나 사실도출의 과정을 거쳐서

    하나의 이론으로 정립 됩니다

    그러나 진화론은 실험된 적도, 검증된 적도, 적용된 적도 없습니다

    오히려 수많은 실험과 검증과 자연현상들은 진화론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이 허위임을 입증하는 증거들은 적지 않은데 몇 년 전에는
    진화론을 연구, 주장하던 이들이 그들 스스로가
    진화론은 맞지 않는다고 고백하기도 하는
    외신들을 우리가 접하기도 하였습니다

    진화론이 진실이 아닌 것을 증거 하는 10가지 큰 항목들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증거1) 그 주창자인 찰스 다윈이 진화론을 부정했습니다


    다윈이 세운 진화론은
    확실하게 검증된 하나의 자연법칙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가정,
    즉 가설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마치 이것을 진리처럼 말하고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작 다윈 자신은 몹시 당혹스러워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윈은 예수님만이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심을 고백하며
    동네 사람들과 찬송하며 임종을 맞이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창조론을 부인했던 다윈의 임종에 대해 아는 이는 거의 없다.

    임종시 다윈은 호프여사(lady Hope)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나는 미숙한 개념을 알고 있던 젊은이에 불과 했습니다

    나는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시도해 보고

    언제나 모든 문제를 찾아 헤메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 스스로도 놀랄 정도로 그 개념들은 요원의 불길처럼 번져 갔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것으로 그들 나름의 종교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에 대하여 나는 할 말이 많습니다

    당신이 고향에서 성경을 읽은 것을 내가 아는데

    내일 오후 이웃들을 모아 놓을테니

    그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시겠습니까?

    호프여사가 물었습니다

    “무엇에 대해 말하기를 원하시는지요?”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요” 그리고 이어 낮은 목소리로 덧붙여 말하기를

    그리고 그의 구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그것이야 말로 최고의 주제가 아니겠습니까?"

    - 인도의 봄베이 가디안紙 1916년 3월 25일자


    다윈이 임종시에 그의 진화론을 실제로 부인하고

    기독교 신앙을 다시 확언했다는 것을 아는 이는 거의 없다.

    "역시 진리만 돌연변이의 생명도 살리는 구나"라는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과연, 캠브리지대학교 신학과 출신의

    바른 신앙고백이 임종시에 나타난 것이다.

    이렇게 마지막에 자신이 세웠던 진화론을 부정한 그 이론으로

    기독교를 부인하는 진화론자들에게 딱 한 마디로

    창조론이 승리 할 수 있다.

    "창조주 하나님이 안 계시다는 사실을 한 번 증명해 보라?"


    이해하기 힘든 사실은 현대의 많은 사람들이 정작

    그것의 주창자였던 다아윈이 부정한 진화론은 신봉하면서

    그가 영접한 예수님은 인정치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으로부터 비롯하여 기독교는 시작된 신앙입니다



    그런 기독교는 창조론으로 우주의 기원을 설명하고 있는데

    진화론은 그 창조론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가설(假說)입니다.


    진화론의 주창자인 다아윈부터가 그 진화론을 부정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아윈은

    창조론의 기독교의 메시야인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었습니다



    *증거 2) 빠진 고리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


    진화론은
    수소 원자에서부터 아메바 등의 원생동물을 거쳐 고등동물로의 진화가
    45억년에 걸쳐 이루어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화의 고리를 도식적으로 설명은 하고 있으나
    하나의 동물이 그 다음의 동물로 진화하고 있는 현실적인 증거도 물론 없거니와
    동물과 동물 사이를 연결하는 중간단계의 고리에 대한 증거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면
    지금도
    사람이 되어가는 중에 있는 원숭이가 산중에는 있어야 하며
    거의 사람이 다 된 존재가 산에서 사람의 세상으로 내려와야 하고
    사람보다 더 진화된 초인(超人)이
    곳곳에서 나타나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못합니다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기 위해 뒷다리가 나오며
    꼬리가 사라지고
    앞다리가 나와 개구리가 되는 모습을 우리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진화론이 진리라면
    지금도 수많은 종과 종들 사이에서 이와 같이 진화 중에 있는 생명체가
    도처에서 아주 쉽게 발견되어야 하는데
    단 하나의 생명체도 그것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증거 3) 최초의 생명체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

    진화론에 의하면
    최초의 생명의 근거가 되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저절로 생겨났다(자연발생)고 합니다

    그것으로부터 인류까지의 진화는 과학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대 과학에 있어서
    아미노산과 같은 것들은 절대로
    저절로 생겨날 수 없음은 명백한 상식입니다


    프랑스의 생물학자 파스퇴르는 말하기를
    “생명은 저절로 생겨나지 않는다."
    실험실에서는 생명체를 만들 수 없다

    생명은 생명으로부터만 올 수 있다”고 증거 했습니다

    진화론의 중요한 뼈대인 생명의 자연 발생설이
    현대 과학에 의해 확연히 부정 되고 있는 것입니다



    *증거 4) 또 하나의 허약한 가설 - 환경 결정론

    진화론은
    생명체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스스로 변화를 시도하고
    오랜 세월이 지나면 그 방향으로 진화 한다고 주장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기린입니다
    기린이 복이 긴 이유를 높은 곳에 있는 열매를 따 먹다 보니
    그렇게 진화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린이 높은 곳에 있는 것을 따 먹었기 때문에 목이 길어진 것이 아니고
    목이 길게 창조되었기 때문에
    높은 곳에 있는 열매를 따먹기가 편리했던 것입니다
    기린은 그 긴 목으로 땅에 떨어진 열매들도 잘 먹습니다

    그리고 염소나 양과 같이 나무 위에 달린 열매들을 즐겨 따 먹는 동물들은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목이 조금도 길어지지 않고
    태어날 때의 모양 그대로입니다


    더구나 다윈보다 후대 세대의 인물인 멘델이 발견한 유전의 법칙에 의하면
    환경이 아무리 작용한다 하더라도
    유전의 법칙마저 깨어지지는 않는다고 실험을 통해 증명 했습니다

    그리고 현대 과학은
    “후천적으로 얻어진 형질은 유전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예컨대 테니스 선수가 한쪽 팔이 약간 긴 것은
    테니스 선수라는 환경 속에서 후천적으로 발생한 형질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아들도 한쪽 팔이 길게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다윈의 환경 결정론조차
    현대 과학의 벽에 부딪히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의 과학이 발전하면 할수록 그 과학은
    진화론이 허구이며 거짓인 것을
    객관적이며 구체적 결과로 발견해내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째서 많은 진화론자들이,
    다윈 이후 아직까지도 증명되지 이론인 진화론을 과학적 사실이라고 신봉하는 지,
    그 이유를 잘 말해 주고 있다.

    그들은
    "진화론의 유일한 대안인 창조론을 믿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과학적인 증거가 결정적으로 부족한 진화론을 믿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증거 7) 다윈의 고손자의 증언이 있습니다


    다윈의 고손자가 현재 생존해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존재 자체가 고조 할아버지인 다윈의 진화론을 반증하는 증거라고 말합니다

    자신은 다윈의 고손자로 태어났지만 진화는 커녕 그대로 일뿐만 아니라
    할아버지는 세계에서 가장 탁월하게 여겨지는 논문을 썼지만
    자신은 무명의 극작가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진화론이 진실이라면 다윈의 손자라면 지금쯤
    어마어마하게 탁월한 작가가 되었거나
    생물학자가 되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증거 8) 진화론은 인류에게 엄청난 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인간을 동물의 하나로 본다면

    - 성인 한사람당 40리터 정도의 물
    - 한 개의 닭장을 회칠하기에 적당한 석회
    - 2,3번의 카메라 조명을 터뜨릴 수 있는 마그네슘
    - 한끼의 식사에 족한 소금
    - 성냥 3통을 만들 수 있는 인,
    - 세 줄의 비누를 만들 수 있는 지방,
    - 한 개의 못을 만들 수 있는 철,
    - 차 한잔에 넣을 수 있는 설탕에 지나지 않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재가 아니라는 가정을 한다면
    인간만큼 무가치한 생명도 없을 것입니다



    진화론이 토대가 되어서 창안된 이론이 유물론(唯物論)입니다

    유물론의 창시자 포이에르 바하는

    인간은 인간이 먹는 것 바로 그것이다 라고 인간을 규정 했습니다

    다윈의 진화론과 포이에르 바하의 유물론 등이

    뼈대가 되어서 탄생한 것이 바로 칼 막스의 유물변증법입니다

    그러므로 칼 막스의 사상은 철저히 무신론적이며 유물론적이며 동시에 진화론적입니다

    역사상 인류에게 가장 해악을 끼친 사상이 바로 칼 막스의 사상입니다

    막스 레닌의 사상을 기초로 러시아가 혁명에 성공 했습니다

    스탈린은 4천만명의 사람들을 죽이거나 죽게 만들었고

    또 하나의 유물 변증법의 나라

    중국의 모택동은 5천만명을 죽이거나 죽게 만들었습니다

    유물변증법은 인간자체를 귀하게 여기지 앟습니다

    어떤 물질적 시야로 인간을 취급 합니다

    그래서 어떤 기준에 맞지 않는 인간은 그냥 물건을 소각 하듯이

    소각해 버려야하는 대상일 뿐입니다

    근래에 북한에서도 어떤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몇 백만명이 굶어 죽었지만

    그 사회의 지배층에게는 그것이 대수로운 일이 아닙니다

    쓸모 없는 물건 같은게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어쩌다 생긴 막대한 돈으로 굶어죽는 사람들을 먹여 살릴 생각은 안 해도

    핵무기 미사일을 만들 생각을 할 수는 있는 것입니다

    진화론에 근거한 이들 사상만큼 인류를 힘들게 한 사상은 없습니다

    진화론은 인간을 한낱 물질로 여기는 까닭입니다




    *증거 9)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왜 멸종된 동물이 있을까요?


    진화론은 無에서 생명체가 저절로 생겨났고(자연 발생론)

    이후에는 환경에 적응(환경 결정론) 하여 진화, 발전 되었다는 가설입니다

    이것이 진리라면

    공룡이나 맘모스 등의 멸종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공룡도 공룡 이전단계의 동물로부터 진화 되었을 것이고

    맘모스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공룡과 맘모스로 진화된 그 어떤 동물도

    그 이전 단계의 동물로부터 진화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내려 간다면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 생명체만 있다면
    (아니, 그것조차도 진화론에 의하면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고 주장 합니다)

    계속해서 맘모스나 공룡같은 동물들로 진화될 수 있기에

    멸종이란 있어서는 안됩니다

    모든 인간이 지구상에서 사라져도

    진화론에 의하면 걱정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원숭이만 있으면 언젠가는 언젠가는 사람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원숭이가 다 사라져도 이 역시 문제가 안됩니다

    이전 단계의 동물이 남아 있으면 언젠가는 원숭이도 발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멸종된 동물이 있다는 사실은

    자연발생설이나 환경 결정론 등 진화론의 핵심 뼈대를 흔드는

    진화론의 허구성을 입증하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이 모든 사실들은 우주와 생명의 기원이 하나님이심을 명료하게 입증하는 자료입니다



    << 진화론과 유전의 법칙 >>


    다윈의 진화론은 1859년에 영국에서 출판 되었고

    멘델의 유전의 법칙은 1865년에 체코에서 발표 되었습니다

    그러나

    유전의 법칙은 약 50년간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었고

    그 50년간 진화론은 유럽과 세계로 확산 되었습니다

    학자들에 의하면

    만약 유전의 법칙이 진화론과 같은 시기에 세상에 알려지기만 했었더라도

    진화론으로 인한 수많은 억측과 과장은 없었을 것이고
    
    진화론은 즉각 폐기 되었을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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