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들으니 욜코롬 행복하네요... 바톤이어서 저는 이순진 권사님을 뵈오면 언제나 말없이 조용히 맡으신 일을 헌신해가시는 것을 보며 저 스스로 부끄러울때가 많아요... 그 분의 헌신을 닮고 싶어 안간힘은 쓰며 흉내도 내보려 애쓰기도 한답니다... 울 권사님 건강하시고 늘 얼굴에 기뿐 미소가 넘치기를 바란답니다.. 사랑해요 권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