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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오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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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모걍이
날짜 : 10-01-08 13:03
조회 :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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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새해가 밝아오던 첫 주 월요일 20센티가 넘게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새벽같이 제일 먼저 달려와 눈을 치워주신 문완수 권찰님을 칭찬합니다. 오전에 같이 합류하신 이봉호집사님, 김영석 형제님도 수고 많았습니다. 주차장 ,교회 앞마당을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눈을 치웠습니다.
너무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집사님과 권찰님 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모두 편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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