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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숙집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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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jrea
날짜 : 10-02-22 10:57
조회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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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식당이 밝아 졌어요!
보이지않게 수고한 차집사 덕분에 교회식당 바닥이 환해 졌네요.
바닥용 세제로 닦고 정리한다던 차집사님의 수고와 언제나 밝은 미소가
너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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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드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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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낯부끄럽게꼬로
나의 이름 석자가 올라오다니.....
이뿌게 봐주셔서 하늘만큼 땅만큼 감사합니다...
고저 내게 맡겨진 구역을 최선을 다할뿐이에요...
사실 저희가원들의 함께함이 더욱 큰 힘입니다
우린 서로 청소하고는 스스로 자찬하기에 바뿌걸랑여
잠시의 우리들 수고로 깨끗해짐에 스스로들 위로하며...ㅎㅎ
가월님들앙 나가 칭찬받아 미안스러워여.....
글구 쌩큐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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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05 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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