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아 모임에서 마주 앉아 식사를 하며
처음 얘기를 나누었지요
말하는 모습도 조근 조근
어쩜 저리 여성스러울까
성미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건으로
의견을 나누며
더욱더 사람됨됨이에 끌리게 되었지요
조용히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는 그 모습
담당자로서 나름대로 의견이 있었음직한데
수용적인 good listener . . . . .
그때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주일마다 성미 관리하시는 모습
넘 아름다워요
맡은일에 충성하시는 모습
주님 기뻐하실 거예요
손녀랑 딸과 함께 하시는 예쁜 할머니 모습
너무 부러웠습니다
건강하고 지혜롭게 손녀 잘 양육하세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건강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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