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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례 집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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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착한리브가
날짜 : 12-01-01 09:02
조회 :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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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하려고 하면
우리 성도님들 한사람 한사람
칭찬할일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칭찬합시다에 올려야지 하다가
이런 저런일로 잊어버리는데
김길례 집사님은
새벽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음료수와 수건을 준비해서 강대상에 올립니다.
그 수고와 정성을 칭찬해 주고 싶고
우리 성도님들에게도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또 꽃꽃이로
온 교회가 꽃으로 풍성한데
심는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아름다운것으로 갚아주시기를
2012년 새해 아침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길례집사님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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